그냥 내 눈에 안 들어오면 관심이 없고 애초에 주변에 남자도 없고 남사친도 아예 없음
모솔이라 외로움이라는 걸 모름 또 눈도 개높긴 함
혼자서 서울 가서 돌아다니고 이런거 좋아해서 딱히 연애의 필요성을 못 느낌 주변에서 굳이 그 사람과 사귀지 않더라도 소개팅 같은건 많이 나가봐라 그냥 대화만 해봐라 해도 흥미를 느끼지 못 함
그럼 안 만나면 되지~ 하겠지만 그래도 결혼은 하고 애도 낳고싶음 그래서 내가 평생 노력 안 하면 진짜 혼자 살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ㅋㅋㅋㅋ 원래 언젠간 만나서 누군가와는 결혼하겠지 싶었는데 요즘은 그냥 계속 혼자 살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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