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하려고 진짜 혼자 울어가며 (절연하고 집나옴)겨우 적응하다보니
약간 감각이 둔해져선지 허리다친지도 모르게 살다가
병원도 계절바뀌면서 한번씩 가고
ㅇㅇ
무탈하게 사는건 불가능한건가봐 가족교류없이 혼자는 ㅎㅎ
딸랑 1평 방에서 사는거 생각보다 나쁘진않은데
익숙해져도되나 맨날 고민하다 자기 일쑤였거든 ?
이젠 그런 생각조차 안들어서 고민됨
쌩판 도움없이 집 혼자 구해야하는데 귀찮고 막막하기도 하고
(돈문제는 크게 없음 )
덕질 포기는 안되서 9월에 월투 갈 계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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