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가 편의점에서 일하는거 싫어하셔서
진짜 급 펑크났는데 엄마나 오빠도 못가는 상황일때만 내가 나가는데
나갈때마다 매번 진상 겪고 기분 상할일이 너무 많음...
엄마가 약간 병적으로 알바하는거 싫어했고 꼭 사무직 하라 그랬는데
이해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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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가 편의점에서 일하는거 싫어하셔서 진짜 급 펑크났는데 엄마나 오빠도 못가는 상황일때만 내가 나가는데 나갈때마다 매번 진상 겪고 기분 상할일이 너무 많음... 엄마가 약간 병적으로 알바하는거 싫어했고 꼭 사무직 하라 그랬는데 이해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