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래.. 그냥 컨트롤 할 수도 없이 기분이 다운됨 ㅎ.. 다음날 출근할 생각에
근데 그게 티가 나는 지 엄마랑 오빠가 기분 안좋아? 왜 안좋아? 이러고 있어서 아냐 나 괜찮은데? 이러다가 게속 물어보길래
일요일마다 이러지 뭐~ 하니까 오빠가 야 다 그러고 살아 우울해하지마~ 이러는거야
기분 나빴는데 걍 왜저래 하고 넘어갔거든 근데 계속 엄마랑 오빠가 기분 안좋아? 이러길래
아냐 나 아무것도 안하 이 얘기 좀 그만하면 안돼?!! 하고 순간 언성 개높ㅍ아짐; 진짜 회사가 사람 정병자 만드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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