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그렇게 불편하신데도 시장 다녀와서 반찬 차려서 밥 드시고 설거지도 하시고 대단함.. 내 친구네 할미집 놀러갔는데 나이가 90이신데 허리 구부리면서 시장도 가시고 반찬도 하신다더라 설거지는 친척분이 해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