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달간 급 친해진 유일하게 만나는 어린 지인있는데 얘는 월급들어오고 난 백순데 현 지갑사정은 비슷하거든
기대한건 아니고 내가 그냥 나이도있고 하니까
그간 만팔천원 삼만원어치 만원어치 선물 해준적있었거든
밥도 두번 사고 이것저것 필요한거 갖다주고 신경쓰고
서로 챙겨줬다하나
밥먹고 오천원 간식사준거말고 얘 돈손해보게한건 일도 없었어
내가 싼거보낼까하다 양많은 비타민선물보내주고ㅎ
고맙다고 밥사준다 먼저 하길래
최근에 같이 밥먹었는데
다음날 이등분해서 보내달라 문자왔음..
나 원래 쪼잔하거나 돈으로 절대 먹튀하는 성격 아닌데 …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현재 선생님이 증언하는 소풍 멸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