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납작하니까
분명 배만 아픈건데도 등 까지 아픈것 같은 느낌
등이 생리통처럼 징- 징 울리고
그래서 누워 있지도 못하고, 엎드리지도 못하고
어떻게든 배를 덜 납작하게 만들어야되서
물이라도 꾸역꾸역 마셔야 됐음..
물론 지금은 증량해서 그럴 일 없지만
저 때는 생리때마다 죽을것 같아서
자궁 절제술 찾아보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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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납작하니까 분명 배만 아픈건데도 등 까지 아픈것 같은 느낌 등이 생리통처럼 징- 징 울리고 그래서 누워 있지도 못하고, 엎드리지도 못하고 어떻게든 배를 덜 납작하게 만들어야되서 물이라도 꾸역꾸역 마셔야 됐음.. 물론 지금은 증량해서 그럴 일 없지만 저 때는 생리때마다 죽을것 같아서 자궁 절제술 찾아보고 그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