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르치는 건 그래도 배워본 사람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그건 절대 아니래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상대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도 재능이래 그리고 가르치는 거랑 해당 분야를
잘 아는 거랑은 별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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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르치는 건 그래도 배워본 사람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그건 절대 아니래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상대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도 재능이래 그리고 가르치는 거랑 해당 분야를 잘 아는 거랑은 별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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