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7843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아르바이트 15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N자격증 52분 전 N자기계발 14시간 전 N사진자랑 1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6
살편서 피뽑을 일 있을 때 마다 보통
2번만에 성공히셨음
내 혈관이 유독 얇고 약하긴 하대

근데 어제는 6번을 찌르고도 실패했어..
팔 4, 손 2 번찌르고 
발까지 보더니 안보인다고.. 

처음 간호사분이 못해서 2명이서 와서 막 엄청 시도하셨는데 막 오기생긴다면서, 자기 커리어 스크래치? 어찌고 저찌고.. 
이런경우가 흔하니?

간호사들 태도도 마음에 안들고
안그래도 3번 넘어갈 때부터 나도 불안하고 힘들어서
긴장하는데.. 간호사들이 막 옆에서 더 불안한티 내고 ㅜㅜ1시간 시도 끝에 실패하고 집 갔어
대표 사진
익인1
영양제를 챙겨먹고 운동을 좀 해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운동 많이해.. 마라톤 1등할 정도로 그런 체력은 좋은데, 원래 몸이 좀 약하긴해ㅜㅜ6번은 처음이라 하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씨 개아프겠다ㅠㅠㅠㅠ나도 엊그제 4번 찔리뮤ㅠㅠㅠㅠ난 심지어 아토피라서 팔에 못 하니까 손등 멍 천지야...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안그래도 멍 엄청 잘 드는데
너무 힘들었다 어제
나도 넘 긴장해서 막 몸 떨리고….
혈관 찾는다고 주사바늘로 막 휘젓는데 다 느껴지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감하고 미안한 마음 들긴 하지... 어케든 잡아보려고 진짜 없으면 막 라텍스 장갑에 뜨신물 담아와서 대줬다가 잡고 그랬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도 곳곳에서 피나니까ㅜㅜ 온찜질 얼음찜질 다 해주셨긴 했어.. 다음에 다시 오라는데, 너무 신뢰도가 떨어져서
다른 병원 가려고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잘안잡혀서 여러번 찔리긴함
근데 난 주사 무서워하는게 없어서 그냥 대놓고 여러번 찔러두 된다고하긴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느정도는 이해하겠는데..6번은 너무 하잖아… 자기들도 더이상 찔러도 안되겠다 싶었는지 못하겠다 했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는 평균 3~4번이라.. 6번까지도 간적이 한두번있고 나도 진짜 잘안보이는편이라 그냥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어차피 검사해야하는거니까.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둥이는 6번까지 가서 성공했지? 난 실패… 집 귀가하래ㅜ 담에 다시오라구

그냥 다른 병원 가려구
저번에 2번 만에 성공한 곳으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헌혈할때도 평균 2번정도 찌르고 헌혈하는편이기도해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간호산데 실패했음 죄송하다고 사과를 해야지 스크레치네 뭐네 환자앞에서 그렇게 말한다고? 진심 태도 기분나쁘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일부러 그런건 아니겠지만 최소한 미안하다 죄송하다 먼저 해줘야지 오기부리고있어 사람 몸 가지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예민한게 아니지..? 극 F이신분 같긴해서 나도. 기분나쁜 티 못내고.. 나보다 더 불안해하셨어 거기서 나도 더 불안해지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두 간호사익222나도 라인 잘 못잡을깬 꼭 존중해서 말 하고 2번이상 찌를것 같운 느낌들면 너무 죄송하다고 하구..선배 불러오거나 동의구함..저건 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당장 내 혈관이 중요하지 커리어 뭐 어쩌라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그니까 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ㅜㅜ 수술 위해서 필요한 검사였거든.. 무조건적으로 필요한ㅜㅜㅜ하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혈관 약하고 안보이면 답없긴함..
근데 환자 앞에서 저런말 하는건 별로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 그런 적 있는데 우시면서 죄송하다고 하던데 본문 간호사들 태도 뭐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예전에 입원했을때 너무 혈관 안보여서
손에도 시도했다가
안되어서 결국 따뜻한 핫팩 사용해서 겨우겨우 잡았는데
진짜 나도 고생이고 간호사도 고생이고 너무 지쳤었음... 고생했어... 진짜 피말리는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는 이런 경험이 많은데 대부분 안타까워하시면서 더 잘해주시려고 하던데... 태도가 아쉽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는 온열팩헤도 안잡히더라고ㅠㅠ 아마 내가 넘 긴장해서 혈관도 수축한듯해…
그럼 둥이는 결과적으로 손에서 성공한거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웅웅 나는 입원한 상태라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30분넘게 찜질팩 하고 또 간호사분이 침대 오셔서 20분정도 잡다가 가셨어... ㅋㅋㅋ큐ㅠㅠ 둘다 바늘 넣고 안도함... 앗 참고로 나는 수액이었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 난 살면서 2번이면 끝났었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나도 6방 놓느라 1시간 걸리긴했어..^^ 히하

수액이면 그냥 안맞게다 하면되는데 수술땜에 꼭 필요한거라ㅠ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ㅠㅜㅠㅜㅜㅜㅜ개오바야... 하루 푹 쉬다가 컨디션 좋게 다시한번 가보자... 영 아닌 날이 있긴하니까... 몸이 아무래도 안좋아서 더 그런가봐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손등에서 뽑더라 ㅜ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손등도 실패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발까지 보시더니.. 안보인데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헉 에반데 아마 아파서 혈관 더 숨었을수도 있어ㅠㅠ 고생했네.. 태도가 진짜ㅠㅠ 두번까지만 참구 그 이상은 에바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그랬을거야. 옆에서 간호사들끼리 ‘여긴 아니다 여기찌르면 터진다’이런 불안한말들을 하니까 내가 더 아프게 느껴지고 긴장한듯해 ㅜ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래서 아예 채혈을 못한거야? 혈관 찾기 힘든 환자 가끔 있지만 아예 못하진 않아 팔꿈치 쪽으로라도 옮겨서 채혈은 했어야지 걔네들이 못하는거야
게다가 너 들으라고 저런 식으로 말한거 흔한거 아니고 더러운 일 당한거 맞음
실력도 형편없는 애들이 인성도 썩었네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명다 10년 이상 넘었는데 이런적 처음이래……. 팔꿈치쪽으로도 옮겨서도 찔렀어ㅜㅠㅜㅜㅠㅠㅠ흑

그냥 너무 신뢰가 바닥이 되어서
다음에 보자는거
그냥 카운터에가서 다른병원에서 한다구했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6번은 너무아프겠다.. 라인잡는것도 아니고 그냥 피뽑는걸 그렇게하면서 태도가 뭐여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도 두번 실패하고 손등에서 뽑은적 있는데 6번은 ㅜ 너무 아팠겠는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진짜 힘들었겠다ㅜㅜ 나도 비슷한데 4번 실패한 적 있거든 그때 이후로 피뽑는거 겁나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찌르던 분이 연차 높으신분 안불러왔어??
나 전에 수액맞을 때 혈관 찌르는 족족 터져서 3번 찌르고 미안해서 못하겠다고 연차높으신분 불러오시던데.... 그분은 바늘 들어가는 느낌도 안들게 찌르더라고bbb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한분이 찌르다가 팀장?이란 사람까지 왔는데 실패 ㅎ 말로는 둘다 10년 넘었대. 30대 중반 -40초로 보이더라 ㅎ
난 찔러놓고 혈관 찾는다고 막 휘젓는게 다 느껴지더라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아팠겠다... ㅠㅠ 혈관 안보이면 확실히 힘들긴 한데 너탓처럼 돌리는 건 진짜 별로인듯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혈관 없으면 안그래도 긴장되는데 6번씩이나 찔러서 더 힘들었겠다ㅠㅠ 나도 발에서까지 해본 적 있어서 너무 공감되네
근데 종종 그런 간호사가 있더라고 워낙 혈관 안나오니까 여러번 찌르는 거 이해는 하는데 그런 말 입 밖으로 내며 예의없는 사람한테는 화가 나더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헥.. 근데 경력 저정도인 사람들이 실패한거면 혈관이 진짜 없긴한가보다... 태도가 별로긴 하지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혈관 없으면 그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실패할수는 있음 솔직히 근데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어우 나도 혈관 안보여서 엄청 찔렸는데 짜증나ㅠ 그래도 간호사분들이 미안한 내색이셔서 ㄱㅊ던데 거긴 왜 그따구지ㅋㅋ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보통 그러면 간호사들이 더 안절부절하면서 사과하던데 6번을 찌르고 못잡으면 실력부족이지 커리어 스크래치가 문제냐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리뷰 남겨 그정도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그 정도면 심각하네 나도 좀 그런 편이라서 난 하기 전에 미리 말해 그러면 좀 베테랑 오셔서 해주던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나도 그럴까봐 첫주사 전에 말했어.. 근데 그게 문제였던 것 같아. 더 불안해하시더라………… 그때부터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끼긴했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말했는데도 그 정도면은 그 병원은 문제가 있다 ….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간호사 맞음? 입원한거야? 외래면 대부분 임상병리사 아닌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춥거나 컨디션 안 좋으면 혈관 더 안 나올수있음 근데 앞에서 대놓고 자기 커리어 어쩌고 한 거 오바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우리 병원은 두번 실패하면 무조건 토스인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수술 잡힌 병원이랑 연계된 정형외과 엿거든 그래서 피뽑기 담당? 이 2명이 끝인 것 같았어. 그 2명이 다 와서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개인병원이야!ㅜㅜㅜ

앞으로 피뽑기도 좀 두랴워지네ㅜ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악 간호사 2명이 끝이었구나…부탁할 사람도 없었던거네…그래서 더 한거같은 느낌임…어떻게든 자기들이 해결해야하니깐…쓰니 고생햇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보고 운동하고 다음에 다시 만나자는데.. 나 러닝 대회1등할 정도로 그런 체력은 좋거든..? 근데 좀 몸이 허약하긴해. 운동한다고 태생적으로 약한 몸이 개선되는건 아닌가봐 둥아.. 그러니..?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둥아 간호사 맞지? 나 하나만 물어보고 싶은데
두번째 바늘 팔에 찌르고 막 휘저었는데
갑자기 그쪽 손가락 가운데?손바닥 부분에서 ‘둥-둥-’이런 심장박동 같은? 울림? 혈관 뛰는게 너무 잘 느껴져서 놀랬거든 그랬더니 바로 빼시더라구

혹시 신경 건든거야..???
그 이흐에는 그런 느낌 없긴했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6번이면 그분이 못하시는거 같은데..나도 혈관 얇고 잘 안보이지만 그래도 두번만에는 뽑아주셔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명이면 그럴만하는데 2명까지도 못하니까.. 그때 내가 컨디션이 안좋았다 싶다가도 간호사들 태도가 맘에 안드네ㅜ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커리어 스크래치ㅋㅋㅋ아니 앞에 환자 앉혀두고 무슨 소리임 장난하나 진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주사 바늘 한번 찌르면 버려야되니까 한번 찌른상태에서 휘저어도 안나오면 빼고 새로 찌르던데.. 그걸 6번이나 한거면 너무했다ㅜㅜㅜ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바늘 휘저으면 진짜 아프지 않아?ㅜ난 바늘 찌르는건 괜찮은데 안에서 휘젓는거 진짜 아파서 놀람ㅋㅋㅋ헌혈 바늘이라 안그래도 두꺼운거였는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살면서 이런적은 처음인데
또 실패하고 다시 찌르기가 더 무서워서
입술 깨물고 버텼어…….
다시는 겪기 싫다

그리고 혈관이 얇아서 신생아용 바늘?로 하셨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그거 간호사가 잘못한거 맞음 보통 2-3번 찌르고 안되면 죄송하다하고 선배간호사 부르라함 혼날까봐 무서워서 괜히 여러번 더 시도하면 안그래도 숨고 없는 혈관 터뜨리지말라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8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몸 으슬으슬하고 열나는데 대타가 안구해진다 ㅠ
18:33 l 조회 1
콩나물 국밥 맛집 있ㄴ
18:33 l 조회 1
점심에 마라탕 시켜먹었는데 이젠 아사이볼이 먹고싶어.. 시킬까말까
18:32 l 조회 1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거 같아 <- 연애초에 이말 도대체 어떻게 한건지 감도 안옴
18:32 l 조회 1
친구 볼때마다 결혼 잘 한거같아
18:32 l 조회 1
커뮤 많이 했더니 분노가 많아짐ㅠ
18:32 l 조회 1
트위터 정지
18:32 l 조회 3
영어회화 학원 다녀본 사람!
18:31 l 조회 2
지금 코트 사기에 너무 늦었나?
18:31 l 조회 6
한국인들 제발 사람이 먼저라는걸 좀 알았으면 좋겠다
18:31 l 조회 7
지나가다 친한 동생 마주쳤는데 두쫀쿠 줬어
18:31 l 조회 3
90년대만 해도 미자가 40대보다 애를 많이 낳았던 거 알려나
18:31 l 조회 5
친구가 나보다 7cm는 큰데 몸무게는 더 적어
18:31 l 조회 6
못생겼다고 연애 못하는 거 진짜 아니지않아? 1
18:31 l 조회 9
성형 부작용 생기니까 참..
18:31 l 조회 8
팔로워 50만이면 한달에 수천만원은 벌어??
18:30 l 조회 4
필라테스 후 배 땡김 ㅜㅜ
18:30 l 조회 4
28살 백수 모은돈 0원인데 누가 1억 모았다해도 아무생각이없어 1
18:30 l 조회 9
진짜 여우 같은 동기랑 일했던 거 잊고 싶다2
18:30 l 조회 8
조퇴하면 주휴수당도 깍여??
18:30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