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사람이라 회사 일로 새벽까지 술 엄청 먹었고 몇시간 못자고 아침에 숙취 심한 채로 잠깐 일했어 낮에 집 가는 길이라고 엄청 아픈 목소리로 전화 한통 왔었어
원래 숙취 심한 건 알고있는데 몸이 너무 아파서 좀 자겠다 하고 카톡도 전화도 없네.. 연락올때까지 기다리고 이해하는게 맞겠지
|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0개 (최대 5개까지 표시) 사업하는 사람이라 회사 일로 새벽까지 술 엄청 먹었고 몇시간 못자고 아침에 숙취 심한 채로 잠깐 일했어 낮에 집 가는 길이라고 엄청 아픈 목소리로 전화 한통 왔었어원래 숙취 심한 건 알고있는데 몸이 너무 아파서 좀 자겠다 하고 카톡도 전화도 없네.. 연락올때까지 기다리고 이해하는게 맞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