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행이고
국가직 65 75 95 90 75
지방직 80 95 100 95 90
재시 망설여지는 이유가 내년 시험 유형 바뀌어서 나한테 불리함 전형적인 암기형 인간이고 국영 약한편.. 이번에 영어가 쉽게 나오고 운이 좋아서 모고 통틀어 처음으로 95나옴
스펙도 없고 할게 이거밖에 없어서 재시 하긴 하겠지만 자신이 없어 내년에도 저 점수 이상을 받을 수 있을지
내년엔 암기과목 빡세게 해서 남은 시간 국영에 투자할 생각인데 이번 시험에도 암기과목 3과목 풀고 시간 자체는 넉넉했었거든 근데
지직도 그렇고 국가직도 그렇고 현장에서 국어가 너무 안 읽혀 학원에서 모의고사 칠 때는 안 그러는데… 진짜 미치겠음 극복할 수 있을지 이번에도 국어는 시간이 부족했음 큰 기대를 안 하도 본 시험이라 편하게 풀어서 그 정도라도 나온거같아
익들이라면 무조건 할 거 같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