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취준은 안하고 있음 걍 깨작깨작 하는 수준(본격적이 아니라는뜻)
취준 하고 싶은 마음도 딱히 안들고...
그 김에 반년이라도 나갔다 올까 싶은데 부모님은 지원해주신다고 진작부터 다녀오는거 어떠냐고 하셨어서 집에서 반대는 없어 오히려 추천...
한 3개월 정도 여행으로만 갔던적 있었는데 이번엔 아예 규칙적으로 학원도 다니고 워홀 비자로 가서 알바도 해보고 하고 하려고 거기 절친이 살기도 하고 근데 문제는
가진 자격증이
컴활1급
한국사 1급
토익 930
투운사
Afpk
이거 끝...인데 어차피 평생 한국에 살거면 지금 취준에 몰두해야하나 싶기도 해서 고민돼... 내가 취준 현실을 너무 몰라서 이러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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