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관련 본업 때문에 올라왔는데(애초에 마지막 판가름이었긴해 계속 이어갈지 말지.) 이게 흔들려서..
이걸 안 하게 되면 여기 있을 이유기 없어서 다시 본가로 내려가고 싶은데 뭔가 혹시나 내려갔는데 또다시 상경하고 싶어질까봐••
솔직히 자연좋아 인간이라 서울은 사람 많고 너무 스트레스긴 하거든?? 살기 좋은 것도 본가고,, 근데 자꾸 혹시 싶어ㅜ 편리하거나 뭐가 많긴 많으니까..
괜한 걱정인가. 그때가서 필요하면 다시 돈 모아서 올라오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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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