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진짜 재수없게 본인이 성공하고 정말 가진 게 많다 ?
이러면 은은~하게 선민의식 깔려있고 나 잘난 맛에 사는 걸 은은~~하게 티내거든 ??
막 큰 소리 치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냐 내가 뭘 이뤘는지 아냐 이러진 않음
오히려 겉으로는 "저는 제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상엔 잘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대신 저는 항상 공부하고 배우는 자세를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느낌으로 잘났다고 어필하는데
진짜 가진 거 없고 성공해본 적 없고 열심히 살아본 적 없고 걍 자존심만 개 센 경우는
자기가 어릴 때 뭘 했니 ~~ 이런 거.. 자기 인생 최대업적 어디 회사 들어간 거
이런 느낌이야.............. 하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랑 말하기가 싫다 우리 아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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