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재활의 고통도 이겨내게 한 국대 "박준순" 호명..."짜릿했다. 반반이라고 생각했는데" [대전 현장]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HXGJF8dIIU 박준순은 남은 시즌 목표에 대해 "이제 팀이 더 높이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했다. pic.twitter.com/SlkOV9egTA— 디어 (@dearbears_) June 2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