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사하진 않게 적당히 차분하게 하고 싶었는데 뉴로맨스가 자꾸 아른거려서 슬쩍 끼워넣기ㅎㅎ....르넥트 하라도 구석에서 먼지쌓여가고 있길래 오랜만에 꺼냈당. 다 정했으니 이제 씻고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