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가게에서 알바하거나 자기 가게 바로 차린거
난 좀 독이라고 생각함
뭐 사람이 남밑에서 일해야한다는 얘긴 아닌데
그냥 그 체감으로 느끼는 그런게 있음...
솔직히 아무리 잘 살아도 남밑에서 뭐해본 경험 없으면
오만방자한걸 떠나서
물정 모르는거 많더라 (다수의 삶을 이해 못함)
주변체감임..... 그냥 알바를 무슨 타이쿤 게임인줄 알더라
난 재벌들조차 뭐 알바는 아니어도 잠깐이어도 평사원이나 다른회사 보내서
인턴 이런거 시키는거 이해돼
알바라고 쓰긴햏는데 일 자체 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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