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설거지라도 하려했는데 아예 하지말라고 하셔서지금은 차려주시는 밥먹고 대화하다가 예비남편이랑 방들어와서 둘이 놀아..근데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원래 하지말래도 해야지 이러네ㅠㅠ 내가 눈치가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