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누나가 163에 100키로인데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집안사람들 모두 다이어트 하라는데 이게 맞는거야?
나는 남자고 내돈으로 1주일에 치킨 2마리 시켜먹거든? 근데 나보고 돼지 ㅅㄲ야 적당히 먹으라고 하는데 개빡쳐서 누나랑 싸움. 지가 사주는것도 아니면서, 왜 도와주질 않냐고 하는데 내가 불쌍해서 난 내방가서 먹는다 말이야. 근데 냄새난다고 내돈 주고 시켜먹은 치킨 지가 갑자기 다 집어던짐
열받아서 주먹다짐하면서 대판으로 싸웠는데 아니 지가 다이어트 하면 나도 다이어트 해야함? 평소 운동하라고 내가 잔소리했을땐 개무시하면서 너무화난다
참고로 나는 190에 80키로야 비만체형도 아님 그래놓고 돼지xx야 적당히먹으라면서 갑자기 내 치킨 집어던지는데 아 진짜 분이안풀림

인스티즈앱
2030들은 함부로 반려동물을 키우면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