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가 일주일때 밥을 깨작거리고 소변을 10회를 누고
방귀를 심하게 껴서 원래 다녔던 병원으로 감
내가 증상 다 설명했고 하는 말이 집사님이 너무 예민하다고
그냥 밥을 안먹고 소변을 더 싸고 방귀를 자주 뀌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래ㅋㅋ
그러면서 이런걸로 뭐 해줄 수 있는거 없다 뭐 주사라도 나줄 수 있는데 해드릴까요? 이런는거야
내가 그럼 원인을 모르는건가요? 일주일째 이러는데?
하니 그냥 둬래ㅋㅋ
진짜 제정신인가 원래 이런 원장이 아니였는데 갑자기 왜 저러는거야
그러면서 자동급식기 쓰지 말라고 냥이는 원래 자율급식 하는 아이지 그렇게 자동으로 딱딱 밥 시간 정하는거 아니다
뭐라 하더라 뭐 이런 병원이 다 있지
결국 오늘 다른 병원 다녀와서 싹 다 검사 받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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