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오빠가 건설사 다니거든
현장이 2~3년마다 끝나는걸로 알고있음
그 때 마다 다른 지역으로 발령 받음
결혼도 했고 자녀는 8살, 12살임
오빠가 강력하게 주장해서 기러기 할 빠에는 이혼할거라고 했대
그래서 2~3년마다 가족이 모두 이사 다니는 중임
10년 정도 기억을 다시 되돌려보니까
부산에 4억 아파트 사뒀음
부산 아파트 전세 줌
가는 지역에서 전세 구해서 가족이 모두 같이 살고있음
부산 > 기장 > 충남 > 광주 현재 광주에서 근무 중
기장으로 발령 받을 당시 가족이 모두 기장으로 감
충남, 광주도 마찬가지임
기러기가 싫다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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