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삼성선수들과 달리기 시합도 했는데 '나를 이기면 고기를 사주겠다'고 하셨다"며 "후배들을 챙겨주시려고 일부러 천천히 뛰셨던 기억이 난다"고 웃었다. 이어 "다시 뵙게 된다면 꼭 폴더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삼성라이온즈 뉴스 (@SSLIONSGOV9) June 24, 2026최형우가 권후 학교 다닐때 가서 피칭 머신도 기증하고 고기도 사줬대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