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예뻐서 평소에도 어딜 가든 남자들이 항상 표정이 밝고 어케든 뭐라고 더 해주려는 느낌이랄까 엄청 친절함 근데 얘랑 이번에 같이 알바 시작했는데 남자손님 대놓고 말 거는 사람들은 거의 없는데 힐끗거리고 얘가 응대하면 갑자기 웃고 그냥 뭔가 느낌이 얘 보려고 일부러 찾아오는 느낌임.. 착각이라기엔 그 직감이 느껴짐 예쁜애들은 대충 뭔 느낌이지 알듯 여자애들이 아이돌 따라다니면서 꺄 잘생겼다 이러는 거처럼 남자들도 저런 행동을 하구나 싶어서 뭔가 신기하고 귀여움 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