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동네에서 집근처 20년넘게 장사한 일개 아주머니가하는 분식집만도 못함
김말이 납작만두 어묵 김밥 순대 다...
소스맛도..
엄마 중딩때 나왔고 나도 모교인 여중여고에 아직도 있는 거기분식집보다도 맛없음...
엄마 70년대 초반생이고 나 0n중반년생임ㅋ,,
집근처 일개 분식집만도 못하게 말이되나.. 심지어 여고 근처 분식집이랑 집근처 떡볶이 맛 딴판이어도 되게 그거대로 개성있게 맛있음
물론 그 여고쪽분식집은 애초에 여중여고 합쳐서 다섯개에 공학인 중학교까지합하면.. 응..아직까지도 버틸수있는 이유가 있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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