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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9

나랑 혈육 둘 다 타 지역에서 자취 중이고 본가는 이사가려고 집 내놓은 상황임

오늘 갑자기 집 보러 온대서 청소하다가 혈육 방이 너무 쓰레기장이라 청소하는디 쓰레기 뭉텅이 사이에서 박스를 엄마가 발견했는데 제대로 못 봐서 내가 얼른 뺏어서 숨겨놨음

혈육한테 상황 설명 간접적으로 하면서 청소 좀 잘해 라고 하는 거 오바인가

평소에도 방 더러워서 청소 좀 잘하라고 만 해도 말 안 들을 것 같아서

하씨 숨길거면 잘 좀 숨기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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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놓고 말할 거 같은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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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그냥 상자 잘 숨기라고 말할거가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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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성인인 거 아녀? 잘 숨기라고 할 거 같음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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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왜 숨겨야되는지도 ㅁㄹ겠긴함
근데 이건 가족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그럴지두..
울집은 개방적이라 걍 동생한테 “니 콘돔 봤다 역겨우니까 간수 잘해”~ 할거같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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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인이 먼저 숨겨놨으니 숨기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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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움 근데 민망하지않게 돌려서 방청소 잘하라하면 못알아들을거같기도 하고 ㅠ
형제간에는 콘돔이라 직접말해도 괜찮을거같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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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겠지?
아니 근데 내가 왜 이걸 신경써야 돼 개놈자식이 지가 쓰레기만 잘 치웠으면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아오
댓 고마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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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성별이 나랑 같으면 대놓고 말하고 성별 다르면 말 안 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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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검색하다가 이 글을 볼 수도 있는 익인이들에게 후기를 남깁니다

그것은 혈육의 것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혈육(삼남매)의 것...이었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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