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혈육 둘 다 타 지역에서 자취 중이고 본가는 이사가려고 집 내놓은 상황임
오늘 갑자기 집 보러 온대서 청소하다가 혈육 방이 너무 쓰레기장이라 청소하는디 쓰레기 뭉텅이 사이에서 박스를 엄마가 발견했는데 제대로 못 봐서 내가 얼른 뺏어서 숨겨놨음
혈육한테 상황 설명 간접적으로 하면서 청소 좀 잘해 라고 하는 거 오바인가
평소에도 방 더러워서 청소 좀 잘하라고 만 해도 말 안 들을 것 같아서
하씨 숨길거면 잘 좀 숨기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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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혈육 둘 다 타 지역에서 자취 중이고 본가는 이사가려고 집 내놓은 상황임 오늘 갑자기 집 보러 온대서 청소하다가 혈육 방이 너무 쓰레기장이라 청소하는디 쓰레기 뭉텅이 사이에서 박스를 엄마가 발견했는데 제대로 못 봐서 내가 얼른 뺏어서 숨겨놨음 혈육한테 상황 설명 간접적으로 하면서 청소 좀 잘해 라고 하는 거 오바인가 평소에도 방 더러워서 청소 좀 잘하라고 만 해도 말 안 들을 것 같아서 하씨 숨길거면 잘 좀 숨기지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