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랑 내 언니 성인 되고 지원 싹 끊음 그런데도 아득바득 잘 살아가니 인신공격 겁나 하고 돈도 안주면서 그 돈 얼마씩 가스라이팅해서 가져감 딸들한테는 1000원 들이는것도 아까워하면서 아들은 전폭 지원 + 맨날 딸들한테 아들 뒷담화 하고 힘들다 뭐다 해놓고 막상 아들 전화오면 세상 그렇게 좋은 엄마가 없음;
맨날 자기는 불쌍하고 너희를 위해서 희생했고 하는데 너희에서 나랑 내 언니는 빼야될거같은데..또 언니 살 쫙빼니까 깔게 없는지 체형+예쁜척한다면서 까더라 이게 맞아? 그래서 언니랑 나랑 둘 다 엄마 싫어함 애초에 지원받은것도 없어서 노후에 뭐 엄마를 지원해준다거나 할 생각은 전혀없음 근데 또 웃긴건 나랑 내 언니한테만 돈을 바라고 남동생한테는 주란 말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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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편집자 학력이슈 𝙅𝙊𝙉𝙉𝘼 패는 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