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육이 아니라 엄마한테 찐 가정폭력당했는데(이유없이 맞기 잘못안했는데 엄마 기분 안좋을때마다 년어떤년 소리듣기 화풀이대상 등등)나이먹고 돈도벌고 독립하고 이제 엄마보다 힘도 더 세지고 하니까 신기할정도로 엄마가 사람이 바뀜
언제그랬냔듯이 이젠 욕도 안하고 나한테 뭐 갖고싶다그러고..
오히려 가정폭력 당했던게 꿈을꾼걸까 싶을정도임
그때 나 생각하면 슬프다기보다는 씁쓸함
그래도 부모라는 생각때문에 지금은 나도 모른척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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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이 아니라 엄마한테 찐 가정폭력당했는데(이유없이 맞기 잘못안했는데 엄마 기분 안좋을때마다 년어떤년 소리듣기 화풀이대상 등등)나이먹고 돈도벌고 독립하고 이제 엄마보다 힘도 더 세지고 하니까 신기할정도로 엄마가 사람이 바뀜 언제그랬냔듯이 이젠 욕도 안하고 나한테 뭐 갖고싶다그러고.. 오히려 가정폭력 당했던게 꿈을꾼걸까 싶을정도임 그때 나 생각하면 슬프다기보다는 씁쓸함 그래도 부모라는 생각때문에 지금은 나도 모른척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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