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서 커피 사거나 음식 테이크아웃 할때 내것만 하기 좀 그래서 동생이랑 엄빠것도 같이 사거든 보통
동생이랑은 좀 서먹한 사이긴 한데 어쨌든 가벼운건 내거 사면서 같이 사줌. 근데 사올때마다 나한테 고맙다고 한 적이 한번도 없어
엄빠가 동생한테 내가 사왔다고 하고 전해주면 그냥 아그래? 이런후에 받아서 자기 방 들어감. 고맙다는 말 안함
이제부터 동생거는 안사주려 하는데 내가 쪼잔한건가? 서먹한 사이라고 고맙다는 말 제대로 안하고 매번 저러는거 보니 사주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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