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청소하시는 분이 내 볼펜을 그 분 자리에 뒀나봐. 그거 가지고 나보고 손들고 있으라고 하고.. 농담인건 아는데 재미없음.. 내가 그래도 아하하.. 웃어주니까 어? 웃어? 나 장난치는 거 아니야? 빨리 손 들어. 이럼.. 하..
그리고 뭐만 하면 돈 달라고 함.. 당연히 자기가 해야할 일을 해놓고 봤지? 나 빨리 만원 줘. 이러질 않나.. 자꾸 나보고 뭐 주식 사라길래 귀찮아서 샀다고 거짓말 했거든? 근데 그거 4천원 올랐다고 봤지? 내가 너 4천원 벌어줬다~ 나중에 밥 사~ 이러기도 하고..
개싫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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