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3년차인데 사수가 진짜 심하게 갈궈서 정신상담도 받고 우울증약도 먹고 스트레스성 탈모도 생겼음
이대로는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부장님한테 퇴사하겠다고 했더니 부장님이 퇴사보단 부서이동 추천하심 그래서 부서이동 하기로 함
근데 사수가 내 부서이동 알자마자 나한테 와서 왜 자기한테 먼저 상담 안 했냐면서 엄청 화내면서 따짐ㅠ (애초에 원인은 넌데요)
그 이후로 내 인사 전부 다 씹고 개무시함....ㅎ
우리 회사가 라서 부서이동을 해도 일만 같이 안 하고 직접적인 갈굼만 없지 자주 얼굴은 보거든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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