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힘든거 맞지 자리 자체도 별로 없는데 지원자는 엄청 많고 경력자 원하고.. 근데 우리회사 중소긴 한데 세후 270은 주고 교통도 역 2분거리 일도 빡센거 전혀 없고 퇴근시간 되면 상급자들이 누구보다 빨리 퇴근하고 잔업같은것도 없음.. 부장님이 면접보는데 되게 친절하시거든? 뭐 면접에서 어려운거 물어보는것도 아님.. 나도 팀원으로서 몇번 같이 본적 있는데 그냥 절실하지 않은사람이 엄청 많아보임.. 절실한지를 남이 어떻게 판단하냐고? 그냥 면접에서부터 목소리가 기어가고 눈빛이 죽어있음 꼭 일하고싶다는 의지가 안보임 그냥 되면 되는거고 아니면 말고.. 나도 막 목소리 크고 활발한 사람이 아닌데 면접때 모습을 좋게 봐서 뽑혔음 그냥 기본적으로 태도가 안되는 사람이 엄청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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