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8할이 여자가 개고생임 그냥...
배란기 때부터 배란기 테스트, 임신테스트 .. 온갖 테스트하면서 내 호르몬 파악해야하는 것도 지치고.
산부인과 병원 다니면서 초음파 보는데 나 같은 직장인은 연차 쓰기도 눈치 보여서
아침 7시반에 여는데로 가거든? 근데도 나 같은 사람들 줄 서 있어서 대기 만석임..
중간에 이슈라도 있어서 의사샘이 "이 날 방문하세요" 하면 고분고분 방문해야하는데, 회사엔 눈치보며 연차써야하고..
근데 또 그렇게 열심히해서 임신이 한번에 잘되는 것도 아니라 어?뭐지 내 몸에 문제있나?싶고.
원인도 정확히 모르는데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받아야함. 이거 매달 반복해야돼. 진짜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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