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랑 커뮤랑 여기저기서 몇번 들어본 말이긴 한데
첨에 들었을때 그저 웃겼는데 뭔가 은근 맞는 말인듯 ㅋㅋㅋㅋ 나시 입고 살짝 팔 들고 찍으면 (예를 들어 머리 넘기는척하는 포즈나 뭐 그런거...) 나같은 방구석 찐따도 약간은 청순한 느낌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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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랑 커뮤랑 여기저기서 몇번 들어본 말이긴 한데 첨에 들었을때 그저 웃겼는데 뭔가 은근 맞는 말인듯 ㅋㅋㅋㅋ 나시 입고 살짝 팔 들고 찍으면 (예를 들어 머리 넘기는척하는 포즈나 뭐 그런거...) 나같은 방구석 찐따도 약간은 청순한 느낌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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