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이 7월 초고 엄마아빠가 둘다 음력 6월이라 가족 3명이 7월에 생일이 몰려있어. 그래서 생일 기념으로 합쳐서 한번에 외식하는걸로 퉁치기로 해서 이번주에 가족끼리 식사 하기로 했는데
오빠네는 내년 상반기 결혼 예정이고 신혼집이 우리집에서 차로 5분거리야. 이미 동거하고 있거든. 근데 지난 주말에 새언니네 부모님이 서울 오신 김에 양가 부모님들이랑 오빠네 총 6명이 이미 식사를 했어
근데 이번주에 또 언니 부르자니 불편해하지 않을까 싶고, 근데 또 5분거리에 있는데 외식하자고 오빠만 쏙 부르기엔 도리가 아닌거같고.. 나는 새언니 실제로는 한번도 본적 없어ㅠㅠ 난 상관 없는데 새언니 입장에서 불편하지 않을까?? 엄마아빠는 부르는게 맞다고 하는데 난 모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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