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주거지역이라 알바구직은 많고 구인은 적어서 서울로 알바 지원해봤거든 근데 꼭 오래서 가면 왜이렇게 먼곳에지원했냐 잘다닐수있냐 이런거 물어보고 결국 안뽑더라 뻔히 멀리사는거 알면서도 보자고 했으면 최소한 뽑을 의향이 있어야하는게 상대에 대한 예의 아니냐고 면접비주는것도아니면서 거기 가는 내시간이랑 교통비는 꽁인가 거리 멀다고 안뽑을거면 애초에 왜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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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주거지역이라 알바구직은 많고 구인은 적어서 서울로 알바 지원해봤거든 근데 꼭 오래서 가면 왜이렇게 먼곳에지원했냐 잘다닐수있냐 이런거 물어보고 결국 안뽑더라 뻔히 멀리사는거 알면서도 보자고 했으면 최소한 뽑을 의향이 있어야하는게 상대에 대한 예의 아니냐고 면접비주는것도아니면서 거기 가는 내시간이랑 교통비는 꽁인가 거리 멀다고 안뽑을거면 애초에 왜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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