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방에서부터 서울 학군지까지 공부 다해본사람이고
유학도 갔다왔기에 다양한 환경과 사람들을 만낫음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최근에 더더욱 학업과 성공이 반비례하다는 뻘소리를 하는 어른들 때문에 고등학교를 자퇴하거나 학업을 게을리해도된다는 생각이 많아진것같아서
어린친구들이 많은 커뮤에 나만의 생각을 적어봄
한마디로 학업&학력은 인생에 엄청많은 영향을 끼친다
환경 문제도 있겟지만 학업은 자기계발 자아효능감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무엇을 공부하든 상관없음(예체능포함) 중간에 포기안하고 대학 혹은 대학원 유학까지 마친사람들이 훨씬 잘살 확률이높다ㅇㅇ
그리고 거기서 사회생활을 하겠지? 그럼 인맥풀이 형성되고 내가 나중에 잘못따라가거나 도움이 필요할때 은인이 나타남ㅇㅇ
하지만 자퇴하거나 내가 배달이나 알바 또는 기술?을 배운다고 어릴때부터 학업과 멀어진사람들은 단기적으로 목표치를 이룰순있겟지만(솔직히 이룬사람들도 거의 못봄) 끈기와 인내심잇게 일이나 사회생활을 하지못하는것을 많이봄
그리고 아이비리그나 한국에서는 서연고 인서울 이런친구들이 훨씬 자존감과 꿈과 열망이 큼ㅋㅋㅋ하도 열심히 살아서 자기 인생에 대한 자신감과 건강한 사회생활을 지속함
사업쪽은 한방일거같지? 다 인맥과 그동안 자신이 배우고 들은 넓은 지식이 밑거름이됨ㅇㅇ특히 한국은
나 스타트업쪽 모임 자주나가는데 사업하시는분들이라고 학업 멀리하시지않앗고 학창시절에도 치열하게 뭔가를 이뤄낸분들이였음
어릴때 자퇴하고 나만의 길을 걷겠다?
세상은 정해진 시스템안에 너가 못본 더 뛰어난 사람들의 리그가 정해져있고 모두가 치열하게 살아감
사업이던 전문직이던 회사원이던 끝없는 자기계발과 학업의 연속인거같아ㅇㅇ
이만 아줌마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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