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는데 이간질해서 사람 괴롭히려고그러고
집이 좀.. 환경 안좋아서 그 히스테리도 있는 애들이
간호대 좀 가가지고.. 태움 이런거 재밌어하던데....
간호사분들 친절하고 그런거봐도
그때 저런 애들이 무슨 봉사냐 싶었던게 맴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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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데 이간질해서 사람 괴롭히려고그러고 집이 좀.. 환경 안좋아서 그 히스테리도 있는 애들이 간호대 좀 가가지고.. 태움 이런거 재밌어하던데.... 간호사분들 친절하고 그런거봐도 그때 저런 애들이 무슨 봉사냐 싶었던게 맴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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