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 앵무? 말해줬는데 까먹었어 암튼 작고 파스텔 하늘색인 새였는데친구네집 반려조였거든 근데 거실에 사람처럼 누워서 찡찡거리는 거야 누워서 계속 뭔가 쨍알쨩알거림귀여워 돌아가실 뻔그리고 내 머리 쥐어뜯음애정표현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