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어서.
근데 당장 퇴사하기에는 곤란하고, 일단 다녔던 정신과
예약해서 약 먹으면서 될 때 까지 버텨볼 생각하니까 마음이 나아진 거 같기도....
못 버티면... 뭐 답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