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선수는 2군에서 불펜 피칭 3번 정도를 하고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구위를 평가한 뒤 후반기 1군 전력 가세 시점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이범호 감독은 다른 선발 투수들이 로테이션을 잘 돌고 있는 만큼 일단 롱릴리프로 테스트를 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ne 3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