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같고 멋있는 거 같음
주말 바쁜 매장에서 일했는데 뭔가 다들 돈 많은 집 딸 ~ 사모님 ~ 이렇게 쇼핑 오는 거 같고 부부들도 나이 상관없이 그냥 여유로워보임 할머니들도 귀티남 원피스 하나에 쪼리 신어도 있어 보이는 거..
평일에도 일했는데 여의도 사원증 맨 사람들 멋지고
평일 한낮인데 쇼핑 나온 모녀도 부럽고 누가봐도 중학생 같은데 가방은 셀린느더라. 내 편견일지 몰라도 여유로운집 애들 특유에 무심한 성격이 있음 표정변호ㅏ 크지 않고 목소리 넢지도 낮지도 크지 않고 무심하게 말하는 뭐라해야하지
엄마가 이거도 사 아러면 아 됐어 나중에 사면 돼 이런 바이브? 암튼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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