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년넘게 어장치던 놈인데
그 1년동안 나한테 여지를 너무 많이 줬음
본인도 인정할정도로
(나 대전사는데 수원에서 차몰고 대전 집까지 데리러올 정도였으니)
2월 중순정도에 나한테 갑자기 자기 최근에 소개팅했다고
소개팅한사람이랑 잘될거같다고 하면서 상처 엄청 줬거든
그리고나서 해결해야될 금전문제가 좀 있어서 그거때매 연락하다가
당시에 나한테 선물준대서 나 이런거 갖고싶어 했는데 그건 또 씹고 잠수탔음ㅋㅋㅋㅋㅋ
그때가 3월정도였던거같다
그러고나서 오늘 갑자기
오랜만이야 너 **알아? 이러고 물어보는데
진짜 머하는 놈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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