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8601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멘탈이 너무 나가..나 20대 후반인데 엄마 암 투병하는도중에 전이에 또 전이....멘탈을 못잡겠어서 정신과약도 받았는데 너무 힘이드네....
대표 사진
익인1
어 나는 4년전에 엄마가 암말기셨어 ㅜㅜ 뭔가 그때의 내가 떠오른다.. 참 힘들지 ㅠㅠ 그때 나도 첨으로 정신과약 먹기 시작했고 멘탈 나가는 거 정상이고 너무 스트레스받고 우울증심해서 ㅈㅎ도 했었음,,,,그때 나는 진짜 많이 울고 익명으로 블로그에 투병일지 같은 거 썼던 것 같아 그리고 아름다운동행이라고 ㄴㅇㅂ카페 있는데 암환우,보호자분들 모여있는 거기서도 위로많이 받았어 솔직히 친구들은 위로가 전혀 안 되더라 친구들 부모님은 다들 건강하셔서..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근데 그 카페 볼수록 더 안좋은 생각하게돼서 안보기로했어...길가다가도 눈물나고 전철타고도 눈물나고 그래...어디다 말할곳이없어서 여기다가 써...들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1년 9개월정도 간병생활 했는데 진짜 너무 힘들었던 것 같아 ㅠ 나도 너익처럼 나이가 어렸거든 ㅠㅠㅠㅠ 근데 다 지나고보니까 그 힘들었던 시간들이 다 미화가 되더라,,,, ㅜ 그냥 지금은 안 좋은 생각 하지말고 최대한 부모님이랑 같이 있고,,, 사진,영상,녹음 많이 남겨두는 게 좋을 것 같아 많이 힘들지...힘내 익아
나아지셨으면 좋겠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도 힘들었을텐데 위로해줘서 너무 고마워.. 진짜로...뭐든 열심히해야지 고생많았어 익인이도 어린나이에 힘들었겠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다 잘 될 거고 힘든 순간들도 다 지나갈 거야 ㅜㅜ 나도 전이 소식 들을 때마다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었어서 많이 공감이 된다.. 맞아 뭐든 열심히해야 나중에 후회가 안 남는 것 같더라구 ㅠㅠ
정말 힘냈으면 좋겠어 ...그리고 엄마랑 오늘하루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짧게나마 일기를 썼었는데 나중에 그게 난 정말 위로가 되더라고ㅠㅠㅠㅠ 한 번 써봤으면 좋겠어....ㅠ

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춤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피지컬이다...
0:14 l 조회 1
사복생인데 사복 그래도 좋은곳에서 실습한듯
0:14 l 조회 1
로테이션 소개팅에서 만난 남자친구 양다리일까?
0:13 l 조회 1
뭔가 썸녀도 나랑 안깨질려고 노력하는게 보여서 좋다
0:13 l 조회 1
오늘 더운거 맞지...
0:13 l 조회 1
권력욕 느껴본 사람 있어?
0:13 l 조회 1
호르몬 진짜 개싫다
0:13 l 조회 1
테무에서 보조배터리 샀는데 터지진않겠지1
0:12 l 조회 3
단쉐 처리법좀 쌀때 5통삿는데 안줄어든다
0:12 l 조회 6
ktx 코레일 앱에서 좌석변경 언제까지 가능해?옆자리 사람 없는데로 끝까지 사수하고 싶은데
0:12 l 조회 5
와 벌써 7월이라니
0:12 l 조회 5
브왁 받은지 3주 지났는데 또 받아도 되려나…
0:12 l 조회 2
아이폰 나만 이렇게 떠?
0:12 l 조회 4
남친이 볼을 개쎄게 꼬집는데 헤어지는게 맞나2
0:12 l 조회 8
익들은 출퇴근 대중교통 1시간 30분 자차 30분이면 차 살거 같아??
0:12 l 조회 5
나는 목소리 크면 정떨어지더라2
0:11 l 조회 13
여름마다 피부 뒤집어지네1
0:11 l 조회 7
유학생인데 한국 또래여자애들 당황스러웠던거
0:11 l 조회 13
지그재그 할인에 속으면 안되는이유2
0:11 l 조회 8
여익인데 내가 너무 몽총한거같아…2
0:11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