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진짜 폐쇄적이고 어나더더라..
사소한 일도 괜히 겁줘서 큰일 만들어서 그냥 지나가는 일을 시말서 쓰게함+보호자들한테까지 조리돌림 당하게 만들고 앞담은 기본이고 나한테 도움 일절 주지않음 우리안의 원숭이가 된 기분임
태움은 이거보다 더 심하겠지만.. ㄹㅇ 생각해보면 나 그때 ㄹㅇ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이었는데 10살도 더 많은 사람들이 할짓이었나 싶음
이건 진짜 겪어보지않으면 모름 나 진짜 그때 도로만보면 뛰어들고싶었음 매 출퇴근마다.. 퇴사해서 망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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