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상사는 손도 느려서 상사 일까지 나한테 넘어옴 그거 쳐내느라 개바쁜데 옆자리 흘긋 보면 가끔 졸고 있음 근데 본인 일 많다고 징징댐
완벽주의는 본인 기준 퀄리티 낼 때까지 쪼아서 일하게 만듦 세세한 거 하나하나 다 맞춰야 하고 만약에 해도 그만큼 안 나오면 내가 한 거 가져가서 본인이 다 다시 함
어떤 상사랑 일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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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상사는 손도 느려서 상사 일까지 나한테 넘어옴 그거 쳐내느라 개바쁜데 옆자리 흘긋 보면 가끔 졸고 있음 근데 본인 일 많다고 징징댐 완벽주의는 본인 기준 퀄리티 낼 때까지 쪼아서 일하게 만듦 세세한 거 하나하나 다 맞춰야 하고 만약에 해도 그만큼 안 나오면 내가 한 거 가져가서 본인이 다 다시 함 어떤 상사랑 일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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