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공부안해도 수능으로 의대나 서울대 갈 애들같은 극소수같은 케이스 제외하고
솔직히 적당히 머리좋다고 머리믿고 공부안하고 놀던애들.. 결국 노력하는 애들한테 추월당함
뭐 시작은 놀던애들이 당연 높은데
노력하는애들은 계속 성장하고 힘든걸 참고 견딜줄 알음
근데 놀던애들은 견딜줄 모름 시련이있어도 쉽게 포기함
조금 현실적인 얘기을 하자면 집 잘사는 애들중에 가정교육 잘받은애들이 머리도 좋고 노력하는 법도 잘 배우긴했더라
진자 끊임없이 노력해서 성장해야 나중에 그럴듯하게 한자리 차지할 수 있음 나이먹어서 뒤늦게라도 노력해야됨..
내주위에 학창시절에 머리좀 좋다고 공부안해도 2등급은 나온다고 애매하게 꺼드럭거리던 애들 지금 인생이 글케 막 대단하지는 않음
오히려 꾸준하던 애들이 초중딩때 성적은 훨 낮았을지라도 나중에는 추월하고 원하는 좋은 회사 들어가서 잘살고있더라
착각하면 안되는게 그냥 스카에 앉아만있고 공부 설렁설렁 9시간 하는건 노력은 아님 이런 공부량은 머리좋은애 벼락치기 밀도 못따라가
진짜온 신경을 쏟은채로 집중하는걸 계속할수있는 사람들이 성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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