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은 내 돈 준거고 400은 엄마가 청약 넣어준거에서 대출받아서 준거고 내가 갚긴했는데
직장인이고 본가사는데 생활비도 안드렸고 엄마가 뭐 가끔 사준것도있고 700 빌려준거빼곤 돈 드린적도 없어서 걍 퉁칠까 생각도 드는데 또 받고싶기도 하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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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은 내 돈 준거고 400은 엄마가 청약 넣어준거에서 대출받아서 준거고 내가 갚긴했는데 직장인이고 본가사는데 생활비도 안드렸고 엄마가 뭐 가끔 사준것도있고 700 빌려준거빼곤 돈 드린적도 없어서 걍 퉁칠까 생각도 드는데 또 받고싶기도 하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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