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또래 한 명도 없고 일단 내가 막내이긴해.. 바로 위가 8살 차이남. 잘해주시는 직원분들도 있는데 나를 자주 놀리고(여기까지는 괜찮음) 뭔가 나한테만 지들 기분 안좋으면 티 다내고 나 만만하게 보는 것 같음 반말도 나한테만 해 이거 내 착각인건가? 내가 비위 맞춰주려고 항상 웃으니까 호구처럼 보이는건가 그래도 할 말을 진짜 아예 안 하는 성격은 아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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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또래 한 명도 없고 일단 내가 막내이긴해.. 바로 위가 8살 차이남. 잘해주시는 직원분들도 있는데 나를 자주 놀리고(여기까지는 괜찮음) 뭔가 나한테만 지들 기분 안좋으면 티 다내고 나 만만하게 보는 것 같음 반말도 나한테만 해 이거 내 착각인건가? 내가 비위 맞춰주려고 항상 웃으니까 호구처럼 보이는건가 그래도 할 말을 진짜 아예 안 하는 성격은 아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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