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퇴사하게 됨
이분이랑 나는 알바생과 관리자 사이고.
아파서 출근 못할 때 톡 왔길래 별 말 없어서 내가 안읽씹을 함. 그 사이에 그만두게됐어. 한달 뒤에 톡이 옴
안읽씹했다고. 그 후에 톡 하는데 다시와라 이래서 그건 못할 거 같다 감사하다 보냈는데 ㅇㅇ이 보고 싶은데 왜 안와 이러셔서 내 사정 말하고 가게 된다면 뵙고 싶습니다 라고 보냄..? 그랬더니 보러 올거야? 이러심
그래서 걍 네 라고 보냈더니 또 카톡 주절주절 왔는데
뭐..여..? 거의 3주 째 이러고 있음 톡 텀은 하루에 한번에서 길면 3일에 한번 꼴이긴 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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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 안낳을거라하면 꼭 낳아야한다고 설득하는 사람들이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