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일주일은 ㄹㅇ 긴장타서 실수도 하고 좀 혼난적도
있지만 같이 실습했던 쌤들(엄마뻘이셨는데 잘 챙겨주심)도
좋았고 요양보호사 선생님들도 대체적으로 좋으셨음
체계도 잘돼있고 원장도 정보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고
그냥 말하는거 좋아하시는 것 같긴하지만ㅎ..
이미 두달지났는데 가끔은 그때가 좀 그립다
같은 실습생분 중에 좀 친했던 분 계셨는데 성격 너무
좋으셨어서 편했어 나이대도 있으시고 가정있으셔서
연락처는 안물어봤는데 너무 잘 대해주셔서 아직도
생각남….. 잘 지내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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